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17일 임시회로 후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 조례안 등 8개 안건을 심사해 6건을 가결하고 2건을 보류했다.
- 후반기 52회 회의로 280여 안건 심의하고 24개 현장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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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7일 제10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끝으로 후반기 상임위원회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건의안 1건 등 총 8개 안건을 심사해 6건을 원안가결됐다.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비 부담 완화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과 '세종특별자치시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한 폐지 조례안'은 각각 내용 조정과 폐지 시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보류됐다.

한편 제4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후반기 12차례 회기와 총 52회 회의를 통해 예산·결산을 예비 심사했으며 조례안 등 280여 개 안건을 심의했다.
아울러 세종합강캠핑장 수해복구 현장을 비롯해 북부권 주요 거점시설, 세종 유기동물 보호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24개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재형 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는 도농복합도시인 시 특성을 고려해 경제, 농업, 도시·주택, 도로·교통, 환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추진해왔다"며 "그간 마련한 정책과 제도가 세종시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