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8일 교직원 응급처치교육을 강화했다.
- 전문 강사단 10팀이 학교 방문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원한다.
- 9월부터 11월 상설교육 25회 운영하고 결과를 내년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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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교육 지원 강화는 전문 강사단 10팀이 구성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연가·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된다.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진행해 내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습 중심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교직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