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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AI 매출 10분기 연속 3자릿수 성장, GPU 규모화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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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3월 20일 오전 07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알리바바그룹(9988.HK)은 2026년 회계연도 3분기(2025년 10~12월)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늘어난 2848억4300만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영업이익은 106억4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는데, 이는 조정 EBITA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非) 일반회계원칙(GAAP) 지표인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A)은 전년 동기 대비 57% 하락한 233억 9700만 위안을 기록했다. 하락 배경에 대해 알리바바 측은 즉시배송, 사용자 경험, 기술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다만, 클라우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과 여러 사업 부문의 운영 효율 제고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순이익과 현금흐름은 급감했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163억2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56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감소가 주된 원인이었다. 비GAAP 순이익은 167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510억6600만 위안) 대비 67% 줄어들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유입액은 360억3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709억1500만 위안) 대비 49% 감소했다. 잉여현금흐름(FCF)은 113억4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390억2000만 위안) 대비 71% 급감했으며, 이는 주로 즉시배송 부문 투자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알리바바 공식 홈페이지] 알리바바 기업명으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사업별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매출이 36% 성장했으며, AI 관련 제품 매출은 10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중국 금융 클라우드 시장(2025년 상반기)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9년 상반기 이후 6년 연속 중국 금융 클라우드 전체 시장 1위를 지켰으며, 금융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점유율은 43%에 달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29개 지역에서 92개 가용 영역을 운영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알리바바가 '자체 설계 GPU 칩+세계 최고 수준 대형 모델+클라우드 인프라'를 망라하는 풀스택 AI 포트폴리오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이다. 알리바바그룹 측은 산하의 칩 설계 자회사 핑터우거(平頭哥∙T-Head)가 자체 개발한 GPU가 이미 규모화 양산을 실현했으며,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에 실질적인 기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융밍(吳泳銘) 알리바바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알리바바는 AI와 소비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면서 "AI는 주요 성장 엔진 중 하나로, 앞으로는 '대형 모델+클라우드+칩'의 풀스택 AI 역량과 알리바바 커머스 생태계와의 전면적 융합을 바탕으로 AI B2B 및 B2C 방향 모두에서 공세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5년 내 서비스형모델(MaaS)를 포함한 클라우드 및 AI 상업화 연간 매출을 10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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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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