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AI 매출 10분기 연속 3자릿수 성장, GPU 규모화 양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알리바바그룹이 19일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은 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74%·순이익 66% 급감했다.
  • 클라우드 36% 성장과 풀스택 AI 공개하며 5년 내 1000억 달러 목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0일 오전 07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알리바바그룹(9988.HK)은 2026년 회계연도 3분기(2025년 10~12월)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늘어난 2848억4300만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영업이익은 106억4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는데, 이는 조정 EBITA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非) 일반회계원칙(GAAP) 지표인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A)은 전년 동기 대비 57% 하락한 233억 9700만 위안을 기록했다. 하락 배경에 대해 알리바바 측은 즉시배송, 사용자 경험, 기술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다만, 클라우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과 여러 사업 부문의 운영 효율 제고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는 설명이다. 

순이익과 현금흐름은 급감했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163억2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56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감소가 주된 원인이었다. 비GAAP 순이익은 167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510억6600만 위안) 대비 67% 줄어들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유입액은 360억3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709억1500만 위안) 대비 49% 감소했다. 잉여현금흐름(FCF)은 113억4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390억2000만 위안) 대비 71% 급감했으며, 이는 주로 즉시배송 부문 투자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알리바바 공식 홈페이지] 알리바바 기업명으로 장식된 건물 외관 모습.

사업별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매출이 36% 성장했으며, AI 관련 제품 매출은 10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중국 금융 클라우드 시장(2025년 상반기)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9년 상반기 이후 6년 연속 중국 금융 클라우드 전체 시장 1위를 지켰으며, 금융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점유율은 43%에 달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29개 지역에서 92개 가용 영역을 운영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알리바바가 '자체 설계 GPU 칩+세계 최고 수준 대형 모델+클라우드 인프라'를 망라하는 풀스택 AI 포트폴리오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이다. 알리바바그룹 측은 산하의 칩 설계 자회사 핑터우거(平頭哥∙T-Head)가 자체 개발한 GPU가 이미 규모화 양산을 실현했으며,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에 실질적인 기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융밍(吳泳銘) 알리바바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알리바바는 AI와 소비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면서 "AI는 주요 성장 엔진 중 하나로, 앞으로는 '대형 모델+클라우드+칩'의 풀스택 AI 역량과 알리바바 커머스 생태계와의 전면적 융합을 바탕으로 AI B2B 및 B2C 방향 모두에서 공세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5년 내 서비스형모델(MaaS)를 포함한 클라우드 및 AI 상업화 연간 매출을 10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사진
이정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절진 더비' 마지막 날 빅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김혜성도 중요한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LA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5-2로 이겼다. 다저스는 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를 꺾고 4연전 시리즈에서 2연패 후 2연승을 거두고 균형을 맞췄다. 26승 18패로 샌디에이고(25승 18패)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탈환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5일(한국시간) MLB 다저스와 원정 경기 5회초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하고 포효하고 있다. 2026.5.15. psoq1337@newspim.com 다저스는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온 스미스가 랜던 룹의 4구째 싱커를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스미스의 생애 첫 리드오프 홈런. 2회말 김혜성은 1사 2, 3루에서 첫 타석을 맞은 그는 룹의 초구 싱커를 노려 중전 적시타를 찍었다. 3루 주자 맥스 먼시가 홈을 밟으며 2-0이 됐다. 김혜성의 시즌 타점은 1개 늘었고, 타율도 0.268에서 0.274로 올라갔다. 두 번째 타석인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는 높은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샌프란시스코 리드오프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김혜성에게 잡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지만 후속 타선이 이어가지 못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혜성이 15일(한국시간) MLB 샌프란시스코와 홈 경기 2회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6.5.15. psoq1337@newspim.com 팀이 0-2로 뒤진 5회초 2사 1루에서 이정후는 볼카운트 0-2에서 에밋 시핸의 94.8마일 포심을 밀어쳐 좌익선 쪽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보냈다. 타구는 펜스를 맞고 굴절됐고, 좌익수 에르난데스가 처리 과정에서 공을 뒤로 흘렸다. 1루 주자가 먼저 홈을 밟는 동안 이정후는 2루, 3루를 거쳐 멈추지 않고 홈까지 질주했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후 포효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자 시즌 3호 홈런이었다. 스코어는 단숨에 2-2. 다저스는 6회말 2사 2, 3루에서 김혜성 타석에서 대타 알렉스 콜이 투입됐다. 콜은 우전 적시타로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이며 4-2를 만들었다. 이어 미겔 로하스의 적시타까지 더해 점수는 5-2로 벌어졌다. 이정후는 8회초 무사 1루에서 알렉스 베시아와 9구 승부를 펼쳤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잡혀 이날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타율은 0.267로 소폭 올랐다. psoq1337@newspim.com 2026-05-15 14: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