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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여수서 제도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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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가 19일 여수에서 정기회를 열었다.
  • 지난해 결산 보고와 제6대 임원 선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 고령화 대응 모델 공유와 여수섬박람회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8개 시·도 위원회 참가…섬박람회 안전대책 점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국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제도 개선과 협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19일 전남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제37차 정기회를 열고 자치경찰제 운영체계 개선과 제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각 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 개회식. [사진=전남도] 2026.03.20 ej7648@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결산 보고와 함께 제6대 임원진을 선출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어 시·도 간 치안 행정 사례와 우수 정책이 공유됐다.

특히 인천의 '실버 CPO(고령자 치안 담당관)'와 충북의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등 고령화 대응 모델이 소개됐고 울산의 자치경찰 홍보 강화, 제주도의 정책 실무협의체 구성 등 제도 활성화 방안도 제시됐다.

정기회와 함께 열린 워크숍에서는 향후 자치경찰 정책 방향과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내륙·해안 안전 경비 대책도 점검돼, 대규모 국제행사에서 자치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됐다.

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완전한 자치경찰제로 전환되면 지역 치안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에서도 자치경찰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순관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은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은 안전이 핵심"이라며 "18개 시·도 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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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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