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월간 ANDA] '전쟁의 시대' W투자 전략 짜라…4월호 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스핌이 20일 월간 ANDA 4월호를 발간했다.
  • 전쟁 시대 투자 전략과 양도세 부활 부동산 시장을 분석했다.
  • 재테크·테크 스토리 등 다룬다며 우수콘텐츠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 '우수콘텐츠잡지' 선정
공공·사회·문화·재외 지역등에 보급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발행하는 '월간 ANDA' 4월호가 20일 발간됐다.

 이번 호에서는 불확성이 증폭되는 '전쟁의 시대' 상황에서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심도있게 분석했다.

커버 스토리에서는 ▲과거 충격 땐 어땠나…유가·주식부터 연준까지 ▲'비축유 208일'의 착시…한국, 여전히 호르무즈에 발목 ▲치솟는 기름값에 소비자 분통…정유사 vs 주유소 '네 탓' 공방을 다뤘다

또한 양도세 중과 부활을 앞둔 부동산 시장을 집중적으로 조망했다. ▲다주택자 매물 압박 본격화 ▲강남 고가주택 수억 원 조정…급매 증가 속 거래 위축 '뚜렷' ▲자산 재배치 전략 유효…키워드는 '다운사이징·리밸런싱' ▲다주택자 매도 전방위 압박…전세 매물 품귀 부를까 ▲"정책 효과는 제한적"…고가주택 향방 공급·심리에 달렸다 등이 눈길을 끈다.

재테크 코너에서는 ▲시장 덮친 중동發 '블랙 스완'…글로벌 자산 이동 어디로 ▲패닉셀 때 '멈춤 버튼'이 작동한다?…'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VI'란 ▲美-이란 전쟁 후폭풍…중동 항로 선박 보험료 최대 50% 할증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Tech 스토리] 원재료 롤러코스터 시대…롯데웰푸드, AI로 핸들 잡다 ▲[인터뷰] 취임 3년차 장영진 貿保 사장 "조직문화 대대적 혁신…창의적 무역금융 선도 자부심" ▲[시승기] 달리기보다 일상을 택한 '도심형 SUV'…기아 '디 올 뉴 셀토스'도 관심을 끈다.

한편, 뉴스핌 '월간 ANDA'는 (사)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콘텐츠 보급사업의 잡지로 선정됐다.'월간 ANDA'는 시사·경제·경영 분야 잡지로 포함돼 콘텐츠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인정 받았다.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통해 정부 예산으로 일정 부수를 구매해 공공도서관, 사회복지시설, 재외문화원 등 문화 소외지역 및 관련 시설에 보급된다.

'월간 ANDA'는 2016년부터 뉴스핌이 발행하는 대표 경제·시사 매거진으로, 산업·금융·재테크 등 국내외 경제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기업 및 시장 이슈를 입체적으로 다뤄왔다. 특히 차별화된 기획 기사와 인터뷰, 투자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왔다.

구독은 뉴스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yh1612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