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2일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장세일 영광군수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 감찰을 지시했다.
- 장 군수는 2024년 재선거 시점에 자녀가 3000만원 수표를 받고 3억5000만원 수의계약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장 군수 측은 브로커의 악의적 편집으로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장세일 영광군수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는 장세일 영광군수 관련 '뉴탐사' 보도에 대해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다"며 "사실관계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민언론 뉴탐사'는 지난 2024년 영광군수 재선거를 앞둔 시점에 장 군수의 자녀가 한 민간업자 브로커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장 군수가 3억5000만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장 군수 측은 브로커 등이 금품을 제공하려다 거절당하자 그 과정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금품을 수수한 것처럼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관련자들을 영광경찰서에 고소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