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국보'가 1일 돌비 시네마 개봉을 확정했다.
- 두 남자의 국보 경지 경쟁 일생을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로 상영한다.
- 일본 흥행 신기록과 다수 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스크린을 수놓은 대서사시로 흥행과 호평을 모두 이끌어낸 영화 '국보'가 오는 4월 1일 돌비 시네마 개봉을 확정했다.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상영 확정으로 관객들은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와 한층 선명한 색감, 화질을 제공하는 돌비 시네마 포맷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

4월 1일부터 관객들은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한층 디테일해진 색감과 역동적인 사운드로 인생 명작 '국보'를 만나볼 수 있다. 돌비 시네마뿐만 아니라 돌비 애트모스 단독 포맷으로도 상영돼 더 많은 관객이 풍성한 사운드가 선사하는 몰입감 넘치는 환경 속에서 차원이 다른 예술의 경지를 관람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돌비 시네마 포스터에는 친구이자 라이벌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예술적 동료로 성장하는 '키쿠오'와 '슌스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예술가의 일생을 통해 삶과 예술, 혈연과 재능 등 다양한 화두를 던지는 '국보'는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감동으로 또 한 번 짙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 6월 일본 개봉 이래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국보'는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10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제98회 미국 아카데미상 분장상 노미네이트, 제99회 키네마 준보 4개 부문 수상 등 2026년 현재까지도 뜨거운 관심 속에 수상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