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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정기주총서 현금배당·1535만주 자사주 소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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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증권이 24일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 등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 연결 기준 매출 5조639억원, 당기순이익 1867억원 실적을 확정하고 주당 1200원 배당을 결정했다.
  • 진승욱 대표 신규 선임과 1535만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사 선임·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 원안 통과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은 24일 서울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배당안 등 총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주총에서는 ▲제6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등이 통과됐다.

대신증권 CI. [사진=대신증권]

확정된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5조639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 당기순이익 1867억원이다.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인 배당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대신증권은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B 1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로써 28년 연속 현금배당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아울러 보통주를 포함한 총 1535만주의 자사주를 향후 6개 분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소각하기로 하면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이사 선임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양홍석 부회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진승욱 신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김성호, 조선영, 한승희 이사가 재선임됐고, 이관영, 이재은 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

대신증권은 이번 주총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기반 위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정민욱 대신증권 경영기획부문장은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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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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