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포시가 4~5일 유달산 봄축제에서 피크닉 세트 무료 대여한다.
- 돗자리·바구니 세트 100개를 온라인 50개·현장 50개로 운영한다.
- 노적봉 주차장 대여소에서 상시 이용하며 사전예약자에 기념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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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목포시가 내달 4~5일 열리는 유달산 봄축제에서 방문객에게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목포시는 올해 봄축제를 '유달산 전체가 소풍 공간이 되는 축제'로 꾸미기 위해 돗자리와 바구니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100개를 준비했다. 별도의 준비 없이도 봄 소풍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세트는 온라인 사전예약 50개, 현장 선착순 대여 50개 등 두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예약 이용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대여소는 노적봉 주차장 인근에 설치되며, 축제 운영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피크닉 세트를 활용해 유달산에서 여유로운 봄 소풍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느림봄 걷기'와 '보물찾기'는 사전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유달산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