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UPS가 25일 대만에 1억 달러 물류센터를 개설했다.
- 아태 최대 규모로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 타오위안 위치하며 가오슝 항공편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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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25일자 로이터 기사(UPS opens $100 million Taiwan logistics hub to meet tech boom demand)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종목코드: UPS)가 25일(현지시간) 대만에 1억 달러 규모의 신규 물류센터를 개설했다. 이번 시설은 UPS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운영하는 물류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기술 기업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문을 열었다.

대만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가 자리한 곳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붐을 이끄는 첨단 반도체의 핵심 공급처다.
UPS는 대만 북부 타오위안에 위치한 이번 물류센터가 섬 최대 국제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미국 최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아시아 유통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PS 아시아·태평양 공급망 솔루션 및 화물 운송 부문을 총괄하는 자오 론 회장은 새 시설에서 기자들에게 "약 80%의 화물이 첨단 기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만의 반도체 산업이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며, 반도체 산업과 관련된 제조 공정 또한 대만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UPS는 현재 타오위안 공항에서만 운영하고 있지만, 일본·한국·대만을 총괄하는 홍삼 매니징 디렉터는 고객 수요에 따라 남부 가오슝으로의 항공편 운항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오슝은 TSMC가 대규모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인 곳으로, 대만 남부에서 형성되고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