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담양군은 26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 아동참여위원 42명이 놀이문화 등 6개 분야 토론을 진행했다.
- 군은 아동 의견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기본계획 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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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담양군은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정책 수요자인 아이들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담양군 아동참여위원 42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한 뒤 주제별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은 ▲놀이문화▲참여존중▲안전보호▲보건복지▲교육환경▲가정생활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석 아동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의견을 직접 제시했다.
군은 이날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아동친화 정책 수립과 추진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 현장에 적극 반영해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담양을 만들겠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은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