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후에도 지역 떠나지 않고 봉사와 시민활동 지속
[제천 =뉴스핌] 조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주권전국회의로부터 '국민주권후보'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그의 과거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평가로 풀이되고 있다.

그는 민선7기 재임 기간 1조70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대규모 국·도비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통해 제천의 도시 구조 변화를 이끌었다.
이러한 실적은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제 결과로 국민주권후보 인증의 핵심 근거가 됐다는 해석이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3인(노영민·송기섭·신용한)과 '제천 우선 발전 MOU'를 체결해 차기 도정과 무관하게 제천 발전을 우선순위에 올렸다.
낙선 후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봉사와 시민 활동을 이어온 이 예비후보는 "낙선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누가 당선되느냐보다 제천을 실제로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실용적 접근을 강조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