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부국증권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제7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국증권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400원, 우선주 2450원 배당 결정을 포함한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또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회사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유정석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김동회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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