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조현주, 여자 자유형 200m 한국신 '터치'... 12년 만에 AG 출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조현주가 27일 자유형 200m에서 1분58초00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200m 1분46초22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 따냈다.
  • 조성재가 평영 200m 우승하고 박시은이 여자 평영 200m 석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황선우, 남자 200m서 대표선발전 1위... AG 2연패 시동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수영 국가대표 조현주(경북도청)가 자신의 자유형 200m 한국 최고 기록을 0.10초 단축했다.

조현주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58초00을 찍으며 우승과 함께 한국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7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 예선에서 1분58초10으로 김서영이 2019년에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1분58초41)을 6년 만에 경신한 데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0.10초를 앞당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7일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워 대한수영연맹 포상금을 받은 조현주. [사진=대한수영연맹] 2026.03.27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조현주는 여중생 신분으로 출전했던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무대에 복귀한다.

한국 남자 수영의 에이스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도 주 종목 자유형 200m에서 무난히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첫 관문을 넘었다. 그는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김우민(1분46초63·강원특별자치도청), 이호준(1분47초33·제주시청), 김민섭(1분47초54·경상북도체육회)을 따돌렸다. 하지만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 기록 1분43초92에는 2초 이상 못 미쳤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7일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우승한 황선우. [사진=대한수영연맹] 2026.03.27 psoq1337@newspim.com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따냈던 그는 아이치·나고야에서 자유형 200m 2연패와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남자 평영 200m에선 한국기록(2분08초59) 보유자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2분09초79로 터치패드를 먼저 찍어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눈앞에 뒀다. 여자 평영 200m에선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분25초87로 우승, 평영 50·100·200m를 모두 석권하며 평영 전 종목을 휩쓸었다.

남자 배영 50m에선 한국기록(24초48)을 가진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이 24초71로 가장 빠른 기록을 냈고, 여자부에선 김승원(경기체고)이 28초01로 정상에 올랐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사진
'트럼프 계좌' 가입자 500만명 돌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세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120만명은 미 재무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현재 500만명의 아동이 트럼프 계좌에 가입했으며, 이 중 120만명은 1000달러 시범 프로그램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21 mj72284@newspim.com ◆ 7월 4일 공식 출범…신생아에 1000달러 지급 이번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을 통해 도입된 세금 이연형 아동 투자 계좌다.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18세 미만 모든 아동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종잣돈(seed money) 은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만 지급된다. 베선트 장관은 "1000달러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민간 기업과 지방 단위 기부가 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자선가도 매칭 지원…자산 형성 정책 확대 실제로 미국 내 다수 기업들은 정부가 예치한 1000달러에 맞춰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러 주의 자선단체와 기부자들도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추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아동 자산 형성 정책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판 '베이비 본드(Baby Bond)' 성격의 장기 자산 형성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다. ◆ 슈퍼볼 광고 이후 가입 급증 미국 가정이 트럼프 계좌를 처음 신청할 수 있었던 시점은 올해 1월 26일 세금 신고 시즌 개시일이다. 가정은 2025년 세금 신고서와 함께 IRS 양식 4547(Form 4547) 을 제출해 계좌 개설과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슈퍼볼 중계에서 약 30초 분량의 트럼프 계좌 광고가 방영된 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TrumpAccounts.gov 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책 효과와 맞물려 향후 미국 가계 자산 시장과 금융회사들의 어린이 투자상품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oinwon@newspim.com 2026-04-15 2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