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부처에 "이런 사례 생기지 않도록 선제적 대처" 주문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최근 종량제 봉투 논란이 있었다"면서 "실제로 보면 재고와 원료가 충분하기 때문에 대응하기 따라서 얼마든지 대응할 수 있는데도 아주 지엽적인 부분의 일부 문제들이 과장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담당 부처는 다른 물품에서는 이런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한 박자 빠르게 선제적으로 대처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주부터 나프타에 대한 긴급 수급조정 조치가 시행됐다"면서 "요소와 요소수, 헬륨, 알루미늄 같은 핵심 원자재 역시 전시 물자에 준하는 수준으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각종 생필품과 의료용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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