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이 31일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 갈대발 만들기, 야생화 수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6월까지 주말마다 총 20회 진행된다.
- 정원을 단순 관람 공간에서 체험형 관광지로 확대해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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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체험 운영 추진과 자연교육 기회 제공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정원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 유치에 나선다.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제2호 지방정원인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노을빛 정원에 머물다'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힐링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정원 해설을 비롯해 갈대발 만들기, 야생화 수첩 만들기, 식물 심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주말마다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정원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산책과 함께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체험 만족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정원을 단순 관람 공간에서 체험형 관광지로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연계 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원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