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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3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월계동 우이천에서 진행된 서울물빛나루19 ‘노원 우이마루’ 준공식 행사를 마친 뒤 옥상 테라스에서 조망을 하고 있다. ‘노원 우이마루’는 중랑천 ‘두물마루’, 당현천 ‘당현마루’에 이어 우이천에 조성된 노원의 세 번째 수변 감성 쉼터이다. ‘노원 우이마루’는 오는 4월 9일까지 외부시설(북스텝, 수변 테라스, 수변 전망대)만 개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시 운영한다. 이후, 4월 10일부터는 모든 시설을 개방하며, 운영 시간은 하절기(3~11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절기(12월~2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사진=노원구청] 2026.03.31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