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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부, UAE산 원유 600만 배럴 도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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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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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01일 UAE산 원유 600만 배럴 도입을 완료했다.
  • 총 2400만 배럴 중 1800만 배럴도 원활히 도입 중이다.
  • 김정관 장관은 원유 수급 안정과 공급망 유연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가합의 1800만 배럴도 도입중
"원유 수급 안정 핵심 토대 마련"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정부가 UAE산 원유 600만 배럴 도입을 완료했다.

산업통상부는 UAE측과 1차적으로 합의한 600만 배럴 중, 200만 배럴은 지난달 30일 국내 모처에 하역이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나머지 200만 배럴도 이달 초중에 하역될 예정이고, 국내 보관 중인 UAE 국제 공동 비축 물량 200만 배럴도 국내 정유사에 성공적으로 인도를 마쳤다.

산업부는 UAE로부터 긴급 도입하기로 약속한 총 2400만 배럴의 원유 중 지난달 6일 합의된 원유 600만 배럴의 국내 공급이 조만간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18일 발표한 1800만 배럴 또한 원활히 도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3년 3월 21일 한국석유공사 여수비축기지에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의 원유 200만 배럴이 입고되는 모습 [사진=한국석유공사] 2026.03.25 gkdud9387@newspim.com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특사로 한 전략경제협력특사단(산업부는 문신학 차관이 특사단으로 참여)의 UAE 방문 성과로서 약속받은 1800만 배럴의 원유 도입도 순조롭다.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ADNOC)와의 국제 공동 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은 지난달 25일 석유공사 여수 석유 비축기지에 하역되어 보관 중이다.

아울러 최근 피격으로 인해 운영이 일시 중단되었던 UAE 대체항이 일부 재개됨에 따라 민간 정유사와 계약된 물량 200만 배럴이 지난달 29일 일선적됐으며 이달 중순경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원유 공급에 있어 한국이 최우선이다"라는 UAE측 약속에 힘입어, 잔여 물량도 순차적으로 한국에 도입될 예정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총 2400만 배럴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원유 수급 안정의 핵심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회하는 전략적 대체 공급선 확보를 통해 공급망 유연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UAE와 구축한 에너지 협력 관계는 240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을 넘어 추후 에너지 안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견고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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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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