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경동나비엔, 신규 TV·디지털 광고 공개..."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동나비엔이 3일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 TV CF를 공개했다.
  • 에드워드 리가 출연해 요리매연부터 환기·청정·제습 연동을 강조했다.
  • 디지털 광고 네 편도 선보이며 실내 공기 쾌적함을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라인 드로잉 기법으로 공기 시각화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 모델 출연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경동나비엔은 요리매연 관리부터 환기·청정·제습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실내 공기질을 강조한 신규 TV CF와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이라는 키 메시지를 담은 이번 광고를 통해, 경동나비엔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공기질 관리가 주거 환경과 삶의 질에 미치는 중요성을 전달한다. 또 공기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차별화된 기능과 가치를 소개한다.

[사진=경동나비엔]

지난해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출연한다. 광고에는 집이 주는 편안함에 주목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와 제습 환기청정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요리매연과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며 해방감에 설레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영상이 시작된다. 집에 들어와 소파에 몸을 던지는 순간부터 요리를 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뛰노는 일상까지, 통합 공기질 솔루션이 스스로 작동해 실내 공기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에어 모니터로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확인하며, 맑은 공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리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에서 '라인 드로잉' 기법을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과 쾌적함을 시각화했다. 인덕션으로 요리를 시작하면 3D 에어후드가 세 방향에서 에어커튼을 형성해 요리매연의 확산을 막고, 오염된 공기는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된다.

동시에 연동된 제습 환기청정기를 통해 6단계 청정 필터를 거친 신선한 외부 공기가 실내로 집중 공급된다. 여기에 실내 온도 변화 없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정온 제습 기능이 더해지며, 냄새와 습도, 환기와 공기청정 등으로 집 안 공기가 쾌적하게 관리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경동나비엔은 TV CF 공개와 함께 총 네 편의 디지털 광고도 선보인다. 디지털 콘텐츠는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와 '같은 집 다른 공기'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나비엔 매직과 제습 환기청정기 등 제품별 특성을 일상 속 공감 가능한 상황으로 풀어내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효과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 편에는 배우 오민애와 한지은이 각각 엄마와 딸 역으로 출연한다. 혼자 사는 딸의 집을 찾은 엄마는 걱정 섞인 잔소리를 꺼내려고 한다. 하지만 인덕션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연동돼 구현하는 쾌적한 실내 공기를 직접 체감하며 놀라움과 부러움을 드러낸다.

'같은 집 다른 공기' 편에서는 배우 한지은이 곰탕을 끓이는 장면을 통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의 초고화력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연동돼 냄새와 습기 걱정 없이 실내 공기가 쾌적하게 유지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당 광고는 온라인 배너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 OTT 플랫폼, 로드블록, 엘리베이터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I Q&A]

Q1. 이번 경동나비엔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1. 핵심 메시지는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으로, 공기도 관리해야 하는 삶의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보일러·온수기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공기질 관리까지 가능한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Q2. 광고에서 어떤 시각적 연출 기법이 사용되었나요?
A2. '라인 드로잉(line drawing)' 기법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시각화했습니다. 이 방식은 공기질 변화와 기술 작동 과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생활 속 기술의 미적 감각과 신뢰성을 동시에 표현합니다.

Q3. 모델 선정은 어떤 전략적 의미를 가지나요?
A3. 셰프 에드워드 리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모델로 출연해 브랜드 일관성과 친숙함을 강화했고, 배우 한지은·오민애·주민경 등은 디지털 광고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공감을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중심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녹여내며, '일상 속 체험형 공감 마케팅'을 구현했습니다.

Q4. TV CF와 디지털 광고의 주요 내용 차이는 무엇인가요?
A4. TV CF는 집 전체 공기 관리 시스템을 매끄럽게 보여주며 기능적 신뢰를 중심으로 구성된 반면, 디지털 광고는 인물들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각각의 제품 기능(인덕션,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을 감정적으로 전달합니다. 즉, TV는 기술 중심, 디지털은 생활 밀착형이라는 구도입니다.

Q5.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동나비엔이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은 무엇인가요?
A5.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를 계기로 보일러 제조업체에서 '종합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의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공기를 비롯한 집안의 모든 환경 요소를 연결해 관리하는 통합 시스템을 통해, 단품 중심의 기술기업이 아닌 '생활의 쾌적함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이 읽힙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사진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