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서청주농협이 상호금융예수금 4000억 원을 돌파했다.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에서 서청주농협은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경래 청주시지부장, 유호광 조합장 등 관계자와 직원들이 참석해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서청주농협은 지역 내 금융서비스 경쟁력과 조합원·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자산 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동산 경기 위축과 소비 둔화 속에서도 꾸준한 예수금 증가세를 이어가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유호광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 실천과 책임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