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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회 추경 4553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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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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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이 6일 4553억 원 규모 제1회 추경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 당초 예산보다 333억 원 증액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요 사업 추진에 썼다.
  •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70억 원 등 재해예방과 주민 편의 사업을 편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553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당초 예산 4,220억 원보다 333억 원(7.9%)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4,274억 원, 특별회계는 279억 원으로 편성됐다.

양양군청.[뉴스핌 DB] 2025.09.08 onemoregive@newspim.com

군은 지방교부세 90억 원과 인구소멸대응기금 72억 원, 국·도비 보조금 44억 원 등을 반영해 재원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에 70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에 35억 원을 편성했다. 또 손양지구 배수개선사업 23억 원, 양양남대천 정비사업 7억5000만 원, 수여지구 재해취약지 개선사업 5억 원 등을 반영해 재해 예방에도 집중했다.

이와 함께 하조대지구 보도정비공사 5억5000만 원, 양양사랑상품권 할인보전금 4억7000만 원 등을 편성해 주민 편의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14일 개회하는 제297회 양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군은 예산안 의결 즉시 신속 집행에 나설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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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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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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