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준호와 백승호가 7일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침묵했다.
- 스토크시티는 더비에 0-2로 패하며 13위로 내려앉았다.
- 버밍엄은 입스위치에 1-2로 져 16위까지 추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나란히 침묵했고 팀도 패배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스토크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더비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더비 카운티에 0-2로 완패했다. 승점을 얻지 못한 스토크시티(승점 54)는 리그 1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벤치에서 시작한 배준호는 전반 35분 동료의 부상으로 긴급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슈팅조차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33분 교체됐다.

버밍엄시티의 백승호 역시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웃지 못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백승호는 이렇다 할 활약 없이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아웃됐다. 버밍엄은 선제골을 넣고도 전반 막판 연속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3연패 수렁에 빠진 버밍엄은 리그 16위까지 추락했다.

유럽의 다른 리그의 코리안 리거도 부진했다. 스위스 그라스호퍼의 이영준은 시온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으나 짧은 시간 내 공격포인트를 올리기엔 역부족이었다. 소속팀 그라스호퍼는 0-4로 대패하며 4연패 늪에 빠져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