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재정경제부가 7일 중동 사태 공급망 차질 핫라인을 구축했다.
-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으로 수입·생산·유통 병목을 해소한다.
- 비상경제본부 후속조치로 규제 특례와 SNS 배너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재정경제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망 차질을 현장에서 상시 접수하는 '전용 핫라인'을 구축·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는 수입·생산·유통 단계에서 발생하는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앞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공급망 병목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방안'에 대한 후속조치다.
정부는 원자재·중간재의 원활한 도입과 생산 차질 최소화를 위해 한시적 규제 특례, 절차 간소화, 적극행정 등 '공급망 병목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 라인' 구축은 전 부처가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상시 규제개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됐다. 이날부터 관련부처 공식 SNS와 재경부 홈페이지에 별도 배너를 마련해 접수 중이다.
재경부 관계자는 "국민 제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최단시간 내에 규제완화 등 실질적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