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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측근 6명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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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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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이 8일 전광훈 목사 측근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 지난달 25일 유튜브 신혜식 대표 등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이 송치됐다.
  • 전 목사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재판을 받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의혹을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측근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달 25일 유튜브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등 6명을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송치된 사람 중에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전광훈 목사 수행 비서 등도 포함됐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개최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전 목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부추겨 지난해 1월 19일 윤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직후 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6.01.13 yym58@newspim.com

이들은 전 목사와 함께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신 대표에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가 적용됐다.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에게는 기부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한편 전 목사는 전날 법원에서 보석이 허가돼 풀려났다. 전 목사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된다.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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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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