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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고 생명 살렸다"…'영웅' 대전 버스기사들 표창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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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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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8일 모범 운수종사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으로 이강준·김영곤 등 2명도 선정했다.
  • 이들은 화재 진압과 심폐소생술로 시민 생명을 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쓰러진 승객 생명을 구하고 교통사고 화재를 막은 대전 시내버스 기사들이 표창장을 받았다.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2026년 1분기 '모범 운수종사자'와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으로 선정된 운수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2026년 1분기 '모범 운수종사자'와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 운수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대전시] 2026.04.08 nn0416@newspim.com

'모범 운수종사자' 표창은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및 무민원 안전운행과 친절 응대 등 모범적인 근무 태도를 보인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전운수(주) 양승현 ▲한일버스(주) 이상기 ▲산호교통(주) 김재관 ▲협진운수(주) 배재수 ▲동건운수(주) 이성우 ▲ 계룡버스(주) 이현복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아울러 올해 신설된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에는 운행 중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에 기여한 ▲경익운수(주) 이강준 ▲국민버스(주) 김영곤 등 2명이 선정됐다.

경익운수 이강준 씨는 지난해 9월 12일 704번 버스 운행 중 교통사고 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히 진압해 추가 피해를 예방했으며, 국민버스 김영곤 씨는 지난해 11월 11일 707번 버스 운행 중 쓰러진 승객을 발견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119 구급대로 인계하여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표창이 운수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모범 사례가 현장에 널리 전파돼 대전 시내버스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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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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