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8일 민원 편의를 위해 BJFEZ 민원사무 안내책자를 제작 배포했다.
- 책자는 인허가 절차와 구비서류를 최신화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서류 보완을 줄였다.
- 퀴즈 이벤트와 450부를 구청 및 복지센터에 비치해 시민 친밀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간적·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민원인의 편의 도모를 위해 '2026년 BJFEZ 민원사무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법령 개정사항과 인사이동 현황을 반영해 최신 행정정보를 제공, 불필요한 문의와 서류 보완 절차를 줄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책자에는 기업 활동 핵심 절차인 ▲공장설립 승인·완료 신고▲건축허가·착공 신고▲외국인투자기업 등록 등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단계별로 정리됐다.
아울러 ▲토지거래계약 허가▲부동산 거래신고▲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허가 등 실생활 관련 민원도 처리기간·구비서류·수수료 정보를 최신화해 수록했다.
경자청은 절차를 도식화하고 구비서류 및 처리기간을 명확히 안내해 민원인이 신청 전 과정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서류 보완 절차 시간을 단축,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안내 책자에는 '가로세로 낱말퀴즈' 이벤트도 포함됐다. 민원인은 책자 내 퀴즈를 풀고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자청 캐릭터가 담긴 콩나물 볼펜과 키링을 받을 수 있다. 경자청은 이를 통해 행정 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다.
총 450부가 제작된 책자는 경자청 민원실과 강서구청, 진해구청, 신호동·명지1·2동·웅천동·웅동1·2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됐다.
박성호 청장은 "안내책자가 민원인의 사전 이해도를 높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실질 가이드가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