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보라플이 8일 출산 가구와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험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시행한다.
- 금융위 저출산 극복 정책에 맞춰 업계 평균 초과 5% 할인 적용하며 다자녀 시 최대 10% 감면한다.
- 모바일 앱으로 간편 증빙하며 보험료 부담 완화와 디지털 편의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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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출산 가구와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금융위원회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보라플은 기존 업계 평균 할인율보다 높은 5%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다자녀 할인 혜택으로 추가 5% 할인율까지 적용하면 최대 10%까지 보험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교보라플은 고객이 출산이나 육아휴직 시 기존 자녀 어린이보험 보험료를 1년간 5% 할인하는 제도를 운영한다. 대상은 주요 어린이보험 2종이며,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한 증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편의성을 높였다.
할인 혜택은 출산과 육아휴직으로 소득이 일시 감소하거나 지출이 늘어난 가구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도는 교보라플의 '보험경험 새로고침' 전략의 일환이다. 교보라플은 설계사 없는 디지털보험사로 중간 유통을 없애 합리적인 보험료를 제시하고, 비대면 가입 환경을 구축해왔다. 아울러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를 통해 건강관리와 리워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당사 역시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육아 가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보라플은 설계사 수수료 없는 디지털 보험을 통해 국가정책 기조에 발맞추는 것은 물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