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8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쉼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 12주간의 체험형 교육으로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올바른 사용 습관을 형성한다.
- 독서·에코 플로깅·풋살·생존수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서·플로깅·풋살 등 활동 통해 건강한 디지털 습관 형성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쉼 아카데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공단은 8일 미취학 어린이와 학부모, 관계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쉼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스마트 기기 과의존 예방 교육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건강한 이용 습관 형성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쉼 아카데미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과도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디지털 이용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12주간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전북스마트쉼센터와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엘케이빌더, 캥거루언어발달센터와 협력해 운영된다. '독서 페스티벌', '에코 플로깅', '어린이 풋살 교실', '놀이로 배우는 생존수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연상 이사장은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시대에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쉼의 가치를 느끼고 디지털 과의존을 예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내실 있는 운영으로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