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스라엘군이 8일 이란 공격을 중지했다.
- 레바논 해즈볼라 대상 지상 작전을 지속한다.
- 미국-이란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모든 전선 작전을 유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란을 향한 공격을 중지하지만 레바논 대상 지상 작전을 이어가겠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정치권의 지침에 따라 군은 현재 이란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 발포를 중지했다"며 "그러나 고도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어떤 (휴전 합의) 위반에도 즉각 대응할 태세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레바논에서는 테러조직 해즈볼라에 맞선 전투와 지상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스라엘 국가와 시민 보호를 위해 모든 전선에서 작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휴전 합의를 중재한 파키스탄은 레바논도 합의에 포함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휴전에 동참한다면서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레바논 정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지금까지 약 1600명이 사망했다. 헤즈볼라가 그 전날 먼저 이스라엘 북부에 로켓을 쏘았으나 현재 이스라엘군 전사자는 10명 미만이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