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인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만약 이란이 이를 거부할 경우 핵물질을 확보하기 위한 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전황 브리핑에서 "우라늄이 지하에 묻혀 있으며, 이를 감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자발적으로 미국에 넘겨줄 것을 희망한다면서 직접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면 미국이 그 옵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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