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증권금융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직장 어린이집 '푸르니 어린이집'을 설립하고 9일 개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장 어린이집 설립은 창립 후 이번이 처음이다. 푸르니 어린이집은 한국증권금융 직원의 자녀보육 외에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을 통해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 자녀보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한국증권금융 측은 "최근 한은금융망 운영시간 연장에 맞춰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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