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부안군이 10일 천년의 솜씨 브랜드가 명품 브랜드 대상 농특산물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 한국경제신문 주최 행사에서 부안 농산물 품질 관리와 소비자 만족도가 인정받았다.
- 정화영 군수 권한대행은 글로벌 브랜드 성장 위해 지원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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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2026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천년의 솜씨'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은 소비 가치와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으로,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한다.

'천년의 솜씨'는 부안의 비옥한 토양과 해풍에서 비롯된 고품질 농산물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계화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풍부한 미네랄과 뛰어난 풍미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부안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2년 연속 수상은 부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린 성과"라며 "앞으로도 '천년의 솜씨'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