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13일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한다.
- 간호대학 졸업예정자 20명에게 1인당 10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한다.
- 졸업 후 인천의료원 2년 근무 의무, 접수 14~30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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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인천의료원의 간호 인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전국의 간호대학 추천을 받은 올해 졸업예정자 20명을 선발, 1인당 최대 10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학생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적으로 근무를 해야한다.
이들에 대한 장학금 재원은 인천시가 70%,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 인천의료원 10%를 분담하게 된다.
지난해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 선발에는 20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 9대 1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학생 신청 접수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icmc.recruiter.co.kr)에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통해 우수 간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인천의료원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며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