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도시공사는 13일 허숭 사장이 15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 허숭 사장은 2023년 6월 취임 후 시민 중심 경영으로 안산 발전에 힘썼다.
- 경영 체계 고도화와 ESG 경영 등 주요 성과를 거두고 퇴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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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허숭 안산도시공사 제6대 사장이 약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5일 퇴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 6월 취임한 허숭 사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안산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3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안산도시공사의 경영 내실화와 3기 신도시 등 대형 도시개발 사업을 앞둔 시점에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주요 성과로는 ▲경영관리 체계 고도화▲재무 건전성 강화 등 체계 정비▲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조직 정비 ▲도시개발 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 마련▲ESG 경영 체계 확립▲현장 중심 안전경영 시스템 구축▲신규 위수탁 사업 확대 등이 꼽힌다.
허숭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과 끊임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안산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허숭 사장의 퇴임식은 15일 오전 개최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