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재분양...503가구 규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 건설부문이 14일 제주에듀시티에 재분양을 시작했다.
  • 제주영어교육도시 5분 거리에 국제학교 밀집하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
  • 천장고 2.6m, 조경률 41.9%, 트랙맨 골프센터 등으로 상품성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즉시 입주 가능한 브랜드 아파트"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은 자사가 제주영어교육도시 배후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새 단장을 마치고 상품성을 강화해 본격적으로 재분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규 규모로 들어선 단지다. 현재 준공이 완료된 상태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전경 [사진=한화 건설부문]

이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교육 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해 통학 및 출퇴근 편의를 지원한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KIS),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교들이 운영되고 있다.

5번째 국제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이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K~12) 총 1354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성준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최근 NLCS 제주에서 해외 명문대 조기합격 소식이 이어지면서 유학 대신 제주영어교육도시를 선택하려는 학부모들이 한화포레나 아파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8월 신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재분양을 준비하면서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 설계가 특징이다.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60mm 완충제를 사용해 개방감 있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특화를 위해 3만6000여㎡(약 1만평) 규모의 조경설계를 적용했다. 조경률이 41.9% 에 달한다. 가구당 1.92대의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건립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완성됐다.

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골프 트레이닝센터, 휘트니스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스터디룸, 코인런드리, 티하우스, 프리스쿨(어린이집), 돌봄센터(경로당)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됐다.

골프 트레이닝센터에는 국내 아파트 커뮤니티 최초로 '트랙맨 레인지(TrackMan Range)'를 도입해 시설 경쟁력을 강화했다. 트랙맨 레인지는 투어에서 검증된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골프공의 비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볼 스피드, 발사각, 비거리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골프 트래킹 시스템이다.

그 외에도 스마트앱, 고성능 CCTV를 포함한 단지 및 가구 보안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주차 특화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AI Q&A]

Q1.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의 가장 큰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국국제학교 제주(KIS),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등 세계 명문 국제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자녀 교육 환경이 매우 우수합니다.

Q2. 이번 재분양에서 강화된 상품성 요인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단지의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보다 30cm 높은 2.6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60mm 완충제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3만6000㎡ 규모의 조경설계와 가구당 1.92대의 지하주차장으로 차량 없는 공원형 단지로 완성했습니다.

Q3. 커뮤니티 시설은 어떤 부분에서 차별화되어 있나요?
A. 단지 내 골프 트레이닝센터에는 국내 아파트 커뮤니티 최초로 '트랙맨 레인지(TrackMan Range)'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레이더 기반으로 골프공의 비행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볼 스피드, 발사각, 비거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전문적인 골프 연습이 가능합니다.

Q4.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현재 어떤 상태이며 입주는 언제 가능한가요?
A. 단지는 이미 준공을 완료한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재분양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8월 신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Q5.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교육 환경에는 어떤 변화가 있나요?
A. 올해 상반기에는 다섯 번째 국제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의 착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K~12) 총 1,354명 규모로 조성되어, 앞으로 교육도시의 인프라와 국제적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