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4일 NAVER(035420)에 대해 'AI디레이팅 지속, 커머스와 크립토로 돌파구 모색'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3조 2,169억원(YoY+15.4%), 영업이익 5,496억원(YoY+8.8%) 으로 컨센서스에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사업기조가 수비적→공격적으로 변화하면서 광고/커머스 관련 마케팅비용/감가상각비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네이버 영업이익률은 17.6%로 전년 18.3%대비 하락을 예상한다. 커머스 투자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나 GPU에 대한 투자는 이제 성과로 돌아와야 한다. 나날이 발전하는 AI기술과 글로벌 AI 플랫폼의 약진으로 AI 디레이팅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쿼리 성장 기반으로 광고 지속 두자릿수 가까이 성장하며 글로벌 로컬검색 플랫폼 바이두, LY 대비 우수한 실적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 설득하기는 어렵다. 또한 매번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AI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디레이팅이 과하다고 주장할 근거도 적다. 광고보다는, AI 및 글로벌 플랫폼에 영향받지 않는 섹터(커머스,크립토)에 경쟁력을 갖출 필요성이 높다. 결국 네이버 향후 핵심 비즈니스 가치는 커머스와 크립토에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크립토는 합병이 지연되고 있어 주가 반영도 지연될 전망이다. 커머스는 왈라팝 연결편입과 포쉬마크 두자릿수 성장+마케팅확대에 따라 성장하며 네이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 연간 커머스판매 2.7조원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00,000원 -> 300,000원(-25.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 대비 -25.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6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10월 01일 최고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3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571원, DS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571원 대비 -5.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40,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0,889원 대비 -3.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3조 2,169억원(YoY+15.4%), 영업이익 5,496억원(YoY+8.8%) 으로 컨센서스에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사업기조가 수비적→공격적으로 변화하면서 광고/커머스 관련 마케팅비용/감가상각비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네이버 영업이익률은 17.6%로 전년 18.3%대비 하락을 예상한다. 커머스 투자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나 GPU에 대한 투자는 이제 성과로 돌아와야 한다. 나날이 발전하는 AI기술과 글로벌 AI 플랫폼의 약진으로 AI 디레이팅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쿼리 성장 기반으로 광고 지속 두자릿수 가까이 성장하며 글로벌 로컬검색 플랫폼 바이두, LY 대비 우수한 실적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 설득하기는 어렵다. 또한 매번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AI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디레이팅이 과하다고 주장할 근거도 적다. 광고보다는, AI 및 글로벌 플랫폼에 영향받지 않는 섹터(커머스,크립토)에 경쟁력을 갖출 필요성이 높다. 결국 네이버 향후 핵심 비즈니스 가치는 커머스와 크립토에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크립토는 합병이 지연되고 있어 주가 반영도 지연될 전망이다. 커머스는 왈라팝 연결편입과 포쉬마크 두자릿수 성장+마케팅확대에 따라 성장하며 네이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 연간 커머스판매 2.7조원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00,000원 -> 300,000원(-25.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 대비 -25.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6일 2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10월 01일 최고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3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571원, DS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571원 대비 -5.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40,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0,889원 대비 -3.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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