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4일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정착 위해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했다.
-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 정책 연계해 교사 자율 연구와 실천으로 현장 수업 혁신 확산한다.
- 올해 433명 초등교사 참가 신청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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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피드백 수업 혁신 지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해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 정책의 연계해, 교사의 자율적 연구와 실천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수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한 두 번째 과제다.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가 구현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주도형 수업'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시교육청은 교사들에게 체계적인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별 맥락과 실천 경험이 담긴 연구보고서를 심사에 반영한다.
심사 이후에는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평가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는 한편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대회에는 총 433명의 초등교사가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업 개선 의지가 높아진 결과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사의 연구와 실천은 학생들의 자율적 배움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