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14일 서울 신라호텔 시상식에서 전주한지가 지자체 특산물 브랜드 한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전주한지는 소비자 설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 신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 시는 수상을 계기로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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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전주한지'가 지자체 특산물 브랜드 한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과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 평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된다.

전주한지는 올해 신설된 한지 부문 후보에 올라 전국 소비자 설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차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주한지는 강도와 보존성이 뛰어나 기록과 예술, 문화재 복원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국가유산 수리 현장 등 국내외에서 활용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전주시는 한지 산업 육성을 위해 K-한지마을 조성과 후계자 양성, 닥나무 식재 확대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한지가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전통 계승과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