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진우 의원이 14일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에 공천 후보를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 공천 포기는 정당 본분을 잃는 일이며 원칙을 지켜 승리를 위해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동훈 전 대표도 13일 부산 북구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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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을 치뤘던 주진우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갑)이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에 공천 후보를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부산 북구갑에 우리 당 후보를 당당히 공천하고.그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천을 포기하는 것은 정당의 본분을 잃는 것"이라며 "위기 때마다 북구갑을 지켜온 당원동지들의 땀과 헌신을 존중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스스로 서야 한다. 당장 어려움이 있어도 원칙을 지켜야 당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보를 내고, 당당히 경쟁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것, 그것이 공당의 원칙"이라며 "부산 북구갑 당원과 시민들께 선택권을 드려야 한다. 공정한 원칙에 따라 우리 당 후보가 결정되면 저와 당원동지들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이 오는 30일 이전에 사퇴를 하게 되면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재보궐선거가 치뤄진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