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성평등가족부, 100여 개 기업 대상 '조직문화 개선 교육'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성평등가족부가 15일 16일 기업 대상 조직문화 교육 개최를 밝혔다.
  • 다양성·포용 중심 문화 확산을 위해 HR 동향·법제도·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 자문지원단 위촉식도 열어 기업 간 네트워킹과 개선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SG·DEI 동향·법제 이해부터 실행 전략까지
우수사례 확산·포용적 조직문화 정착 지원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오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다양한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성과 포용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뉴스핌]이길동기자=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장애인 지원기관 관련 성폭력 방지·대응 관계부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8 gdlee@newspim.com

교육은 ▲국내·외 HR(인사관리) 분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동향과 사례 공유 ▲관련 법·제도 이해 ▲현장 적용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총 5차례 진행되며 작년 처음 도입된 소규모 참여형 심화 과정을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기업 실무자들의 현장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들로 구성된 '자문지원단(ChangeMakers)' 위촉식도 함께 열린다.

자문지원단은 다양성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조직 내 제도와 인프라 개선 성과가 확인되거나 우수사례 발굴에 기여한 담당자들로 구성되며 향후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 피드백 및 기업 간 커뮤니티 형성 지원 등을 통해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성평등부는 ESG와 DEI 등 비재무적 요소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는 흐름에 맞춰 기업의 자발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성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차례 교육에 42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교육 전후 조사 결과 ESG·DEI 가치에 대한 이해도(3.07점→4.38점, 5점 만점 기준)와 실천 의지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기업의 33.3%가 인사제도(채용·승진 등 관련 규정) 개선 노력을 추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조직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관점이 존중받고 활용되는 포용적 경영문화가 필수적"이라며 "세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역량을 발휘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가 기업 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