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영양군수 3선도전' 오도창 " '영양 대도약' 완성할 적임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도창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4일 영양군수 3선 도전을 위해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 양수발전소 유치 등 성과를 제시하며 영양 대도약 완성을 강조했다.
  • 전 군민 평생 연금과 677 비전 등 공약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4일 개소식...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개막·'677 비전' 달성 본격 행보
45년 행정 전문가의 뚝심..."군민위해 반드시 결실맺겠다"

[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경북 영양군수 3선 도전에 나선 오도창 국민의힘 예비 후보가 선거 사무소를 개소하고 '3선 고지 점령'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영양읍 소재 선거 사무소에서 14일 열린 개소식에서 오도창 예비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사무실의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영양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고 "지금까지 뿌린 씨앗을 반드시 결실로 완성해 군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6.3지방선거' 경북 영양군수 3선 도전에 나선 오도창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3선고지 점령'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사진=오도창 예비후보] 2026.04.15 nulcheon@newspim.com

오 예비후보는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 확정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 민선 7·8기 동안 이룬 군정 성과를 제시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확실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양 대도약'의 마침표를 찍겠다"며 '영양 대도약 완성론'을 피력했다.

오 예비후보는 또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으로 내놓은 '전 군민 평생 연금시대'와 '677 비전(예산 6000억 원, 인구 1만 7000명, 농가 소득 7000만 원)'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변화를 넘어 군민의 삶의 수준을 바꾸겠다"며 압도적 승리의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오 예비후보는 ▲영양 '햇빛 연금 소득 마을' 조성(태양광)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필수 농자재 반값 공급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 ▲영양 컨벤션센터 건립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지지 연설에 나선 최현동 전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곁에서 지켜본 오 후보는 한 번 시작한 일은 기어코 끝을 보는 지독한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라며 "오 후보야말로 영양의 대도약을 이끌어 갈 진짜 실력자"라고 평가했다.

오도창 예비 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생명이고, 행정은 결과로 말한다"며 "시작한 오도창이 책임지고 영양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오도창 예비후보는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와 영양군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민선 7·8기를 거치며 탁월한 추진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현동 전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 김성진 전 경북도의회 의원을 비롯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오도창 예비 후보의 압도적 승리에 힘을 보탰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