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15일 소상공인을 위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27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매출 3억 원 이하 카드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출액의 0.4% 이내,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 온라인 신청은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첨부해 전주시 누리집에서 6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카드수수료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카드수수료 지원 규모는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4% 이내이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7일 기준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지난해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카드가맹점이다.
다만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과 유흥업·도박업 등 신용보증재단법상 보증 제한 업종,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주시 누리집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