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가 호남 최초로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을 오픈하고 MZ 고객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로 오는 16일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SS시즌 맨, 우먼 신상품은 물론 뷰티와 홈 라인까지 함께 만날수 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오는 16~17일 이틀간 30만원 상당의 10가지 인기 상품으로 구성된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임재석 영패션 부장은 "고객 수요에 부응하고자 오랜 시간 준비한 무신사스탠다드 입점은 광주·전남 지역 MZ 고객들에게 가장 설레는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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