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가 15일 이돈승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완주대전환을 위한 공동 행보를 공식화하며 결속 의지를 밝혔다.
- 20~21일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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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미래 전환 위한 리더십 강조 및 군민 선택 호소
[완주=뉴스피] 고종승 기자 = 서남용·임상규 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15일 이돈승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완주대전환을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두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위해 이돈승 예비후보와 함께 승리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지난 6일과 9일 개인적 이해를 내려놓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이번 지지 선언은 그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민과 약속한 정책연대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함께 가는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결속 의지를 강조했다.
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는 "오는 20~21일 예정된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완주는 정체를 넘어 새로운 성장으로 나아갈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돈승 후보는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준비가 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비전도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단일대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제는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완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함께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두 후보는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발전시키겠다"며 결선 투표에서의 선택을 당부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