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15일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 민선8기 83.99% 공약이행으로 SA등급을 4년 연속 달성했다.
- 민생경제·첨단산업·도시성장 등 5대 분야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햇빛소득·교육특구 등 생활밀착 정책 통한 군민 삶 개선 강조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민선 9기를 앞두고 완주 대도약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15일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인구 10만 시대를 넘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민선 8기 동안 산업·경제·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으며 공약이행평가에서 83.99%를 기록해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민생경제▲미래첨단산업▲도시성장▲교육·문화▲에너지·기본소득 등 5대 분야 핵심공약과 읍면별 특화 전략을 제시했다.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군민 1인당 30만원 이상 지원금 지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미래첨단산업 분야에서는 피지컬 AI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 구축, 수소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시성장 분야에서는 물류단지와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호남권 물류거점 도시로 도약하고 행정기관 신설로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또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교육특구 지정과 공교육 혁신,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인재 양성-취업-정주'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에너지 분야에서는 태양광 기반 '햇빛소득' 모델을 확대해 군민에게 수익을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모든 정책은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귀결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경제군수로서 책임 있게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