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규제 대전환 필요성 언급에 "일하는 국회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 조 의원은 안전을 지키는 규제는 강화하고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는 정비해야 한다며 규제 합리화가 대도약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토교통위원장과 정책위의장을 거친 그는 현장에서 규제가 기업 혁신을 가로막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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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규제 대전환 필요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일하는 국회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말씀처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규제는 강화하고, 기술과 성장의 발목을 잡는 규제는 과감히 정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6선의 의정활동 동안 국토교통위원장, 정책위의장을 거쳤다"며 "현장에서 규제가 어떻게 기업의 혁신을 가로막는지 직접 목격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규제 합리화가 대한민국 대도약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국회도 낡은 관례에 휘둘려 느리게 가선 안 된다"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입법과 정책 모두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1차 회의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규제들을 합리화하고 첨단 산업 분야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