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랑스오픈 조직위가 올해 총상금을 6170만 유로로 확정했다.
-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을 280만 유로로 10% 인상했다.
- 롤랑가로스는 5월 24일 개막하며 상금 분배 폭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랑스오픈이 단식 우승 상금을 한화로 약 43억원으로 늘렸다.
프랑스오픈 조직위원회가 올해 총상금을 6170만 유로로 확정했다. 오늘 환율 기준 약 941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각각 280만 유로(약 42억 7000만원)로 결정됐다. 지난해 255만 유로(약 38억 9000만원)에서 약 10% 인상된 수치다. 전체 상금 규모 역시 작년 5635만 2000유로 대비 약 9.5% 늘어났다.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롤랑가로스는 오는 5월 24일 파리에서 개막한다. 상금 분배 폭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해도 8만 7000유로(약 1억 3260만원)를 챙긴다. 지난해에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코코 고프가 각각 남녀 단식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클레이 코트 주인공이 됐다.
2025년 윔블던 단식 우승 상금은 300만 파운드(약 52억 5000만원)였고 US오픈은 챔피언에게 500만 달러(약 68억 8000만원)를 지급해 최고액을 기록했다. 반면 호주오픈은 350만 호주달러(약 31억 4000만원)로 상대적으로 낮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