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17일 테마날씨에 전국 495개 골프장을 추가했다.
- AI 하이퍼클로바X로 라운드 맞춤 예보와 샷 전략을 제공한다.
- 상반기 등산 테마날씨 추가와 누적 구독자 8만5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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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는 17일 좌표 기준의 초단기 예보 서비스 '테마날씨'에 전국 495개 골프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해 8월 야구장, 12월 테마파크·스키장에 이어 올해 2월 축구장을 서비스한 후 골프장을 신규 카테고리로 추가했다. 현재 테마날씨는 야구장 20개, 테마파크 9개, 스키장 13개, 축구장 30개, 골프장 495개 등 총 567개 장소를 지원한다.

골프장 테마날씨는 위도와 경도를 기반으로 초단기 강수, 풍속, 습도 등 라운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안개와 시야 불량 등 정보도 별도로 분류해 안내한다.
네이버의 AI 기술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시간대별 예보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운드 시간에 맞춘 주요 환경 변수, 추천 복장, 샷 전략 등을 브리핑 형태로 제공한다. 3~8일 이전 주간 예보 데이터도 활용해 라운드 예약과 진행에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네이버 날씨 홈에서 원하는 테마 장소를 검색하고 관심지역에 추가하면 정확한 날씨 예보를 확인할 수 있다.
17일 기준 테마날씨는 누적 페이지뷰 280만 회, 누적 구독자 8만 5천 명 이상을 기록했다. 최다 구독 지역은 잠실 야구장으로 1만4000여 명 이상이 구독 중이다.
네이버는 상반기 내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한 등산 테마날씨도 추가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