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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7일 대구 LG-삼성전, 불꽃 튀는 선두 싸움...임찬규, 삼성 타선 견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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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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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라이온즈가 17일 대구에서 LG 트윈스와 주말 1차전을 치른다.
  • 삼성은 6연승 선두, LG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맞붙는다.
  • 오러클린 vs 임찬규 선발전, 장타와 불펜이 승부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경기 분석 (4월 17일)

4월 17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단독 1위 삼성 라이온즈(11승 1무 4패)와 공동 2위 LG 트윈스(11승 5패)가 주말 3연전 1차전을 치른다. 선발 투수는 삼성 잭 오러클린, LG 임찬규로 예고됐다. 6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하는 삼성과, 디펜딩 챔피언 LG가 맞붙는 '미리 보는 포스트시즌' 카드다.

[서울=뉴스핌] 17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출전하는 LG의 임찬규. [사진 = LG 트윈스] 2026.04.17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삼성 라이온즈 (11승 1무 4패, 1위)
삼성은 16경기에서 11승 1무 4패, 승률 0.733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화전에서 상대의 자멸(사사구 35개, 25실점)을 틈타 연승을 이어가는 등, 최근 6연승으로 완전히 상승세를 탔다.

선발–불펜–타선 삼박자가 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약체 상대로 쌓은 성적"이라는 외부 시선도 있지만, LG와의 시리즈는 진짜 경쟁력을 시험받는 무대다. 홈 대구에서 강한 타격과 상승세를 등에 업고, 새 외국인 좌완 오러클린을 앞세워 7연승에 도전한다.

-LG 트윈스 (11승 5패, 공동 2위)
LG는 16경기에서 11승 5패, 승률 0.688로 KT와 함께 공동 2위다. 개막 3연패 이후 11승 2패의 압도적인 페이스를 이어가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와의 잠실 시리즈도 위닝(2승 1패)으로 마무리했다.

마운드는 치리노스–톨허스트–임찬규–송승기-웰스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이 안정적이고, 불펜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 클래스라는 평가다. 타선에서는 오스틴을 중심으로 문성주·문보경·오지환 등이 상·하위에서 골고루 출루하며 효율적인 득점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임찬규 (우투)
임찬규는 1992년생 우완 베테랑으로, LG 토종 선발진의 오래된 기둥이다.

2026시즌 초반 임찬규는 3경기 15이닝 0승 0패 평균자책점 4.80, 8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탈삼진 6개, 사사구는 5개로 많지 않지만 피안타가 적지 않고, 한두 이닝에서 집중타를 맞는 패턴이 보였다. 직구 구속은 140km 초반대지만, 변화구(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 제구와 코스 공략으로 승부하는 유형이라, 구속보다 '완급·볼배합'에 강점이 있다.

평가: 대구는 타자 친화 구장이고, 삼성 타선이 최근 뜨거운 만큼 임찬규에게 요구되는 건 5이닝 3실점 이내의 '버텨주는 선발' 역할이다. 초반 볼넷을 줄이고, 장타 허용만 최소화한다면 LG 불펜과 타선이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 (좌투)
오러클린은 2000년생 호주 출신 좌완으로, 부상으로 이탈한 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6주 단기 계약을 맺었다. 196cm 장신에 쓰리쿼터 성향의 암슬롯, 평균 시속 147km, 최고 시속 150km까지 나오는 포심·컷 패스트볼과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갖춘 파워피처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호주 대표로 2경기 6.1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치며 이름을 알렸고, 트리플A에서는 17경기(10선발) 2승 1패 41.2이닝 평균자책점 6.91, 볼넷 36개로 기복 있는 제구를 보였다. KBO 공식 데뷔전(3월 31일 대구 두산전)에서 3.2이닝 6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4회 와르르' 무너지며 과제를 남겼지만, 다음 경기인 지난 5일 수원 KT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평가: 구위 자체는 리그 상위권이지만, 볼넷과 투구 수 관리, 한 이닝 집중 실점이 핵심 과제다. LG처럼 컨택과 작전에 강한 팀을 상대로는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고, 주자를 내보낸 뒤에도 멘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적인 기대치는 5이닝 전후 3실점 이내다.

◆주요 변수

임찬규의 경기 운영 vs 삼성 타선의 장타력
삼성은 최근 6연승 동안 장·단타를 고루 터뜨리며, "스스로 무너진 상대를 놓치지 않고 두들기는 타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임찬규는 구속보다 볼배합과 코스 승부로 상대를 묶는 유형이라, 초반 1~2회 삼성 상위 타선(디아즈·류지혁·이재현·최형우 등)을 어떻게 봉쇄하느냐가 관건이다.

장타 허용만 줄이면 땅볼·뜬공으로 충분히 이닝을 만들어갈 수 있지만, 대구의 짧은 좌·우 측 펜스를 감안하면 체인지업 실투·슬라이더 높게 형성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울=뉴스핌] 17일 대구 LG전에 선발 출전하는 삼성의 오러클린.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4.17 wcn05002@newspim.com

오러클린의 KBO 적응 속도 vs LG 타선의 컨택 능력

오러클린은 데뷔전에서 3.2이닝 4실점으로 "한 이닝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LG는 오스틴을 중심으로, 문성주·문보경·오지환·홍창기 같은 '볼 잘 고르고 컨택 좋은 타자' 비중이 높다.

초반부터 LG 타자들이 공을 많이 보며 투구수를 늘리고, 볼넷을 유도해 출루를 쌓는다면 오러클린의 제구 문제를 부각시키며 4~5회 이전에 불펜을 끌어낼 수 있다.

대구 구장 특성과 장타 싸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리그 대표적인 타자 친화 구장으로, 홈런·장타가 경기 양상을 단번에 바꾸는 곳이다.

삼성은 홈 구장에 최적화된 스윙·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LG 역시 오스틴·문성주·홍창기 등의 타구가 대구에서 더 장타로 이어질 여지가 크다.

각 팀 선발이 한두 개의 실투를 얼마나 잘 버티느냐, 혹은 그 실투를 타선이 얼마나 잘 잡아당기느냐에 따라 경기 흐름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불펜·수비·경기 운영

LG는 여전히 리그 최상위 불펜 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드만 잡으면 7~9회 경기 운영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삼성도 최근 불펜이 안정적으로 리드를 지키며 연승을 이어왔지만, 대체 외인 선발(오러클린) 뒤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분담하느냐가 과제다.

내외야 수비 집중력도 중요하다. 특히 대구에서는 한 번의 수비 실수나 송구 미스가 2·3루 진루+실점으로 직결되는 장면이 잦다.

⚾ 종합 전망

4월 17일 대구 삼성–LG전은 단독 1위 삼성과 디펜딩 챔피언 LG, 그리고 대체 외인 좌완 오러클린 vs 베테랑 우완 임찬규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선발·타선·구장 특성이 모두 묶인 한 판이다.

삼성은 오러클린이 5이닝 전후를 버티는 동안 뜨거운 타선이 대구 구장의 장타력을 최대한 살려 리드를 잡고, 이후 불펜으로 경기를 잠그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LG는 임찬규가 삼성 타선을 상대로 한 이닝 대량 실점만 막으면서 5이닝을 책임지고, 타선이 오러클린의 제구 흔들림을 공략해 초·중반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결국 선발 두 투수의 초반 안정감, 대구 특유의 장타 싸움에서 어느 팀이 먼저 한 방을 터뜨리느냐, 그리고 7회 이후 불펜·수비 집중력이 이 상위권 빅매치의 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17일 대구 LG-삼성전을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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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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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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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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