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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② 스타랩 상업용 우주정거장 개발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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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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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저 테크놀로지스가 17일 NASA와 ISS 민간 임무 계약을 체결했다.
  • 스타랩 컨소시엠은 2029년 우주정거장 발사를 목표로 2025년 한 해 10개 NASA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 회사는 매출 성장 중에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스타랩 개발 일정 지연이 최대 리스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SS의 노후화로 차세대 우주정거장 필요 증가
NASA 계약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 전망
스타랩 가능성에 주목받지만 불확실성 여전

이 기사는 4월 17일 오후 4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① NASA와 ISS 민간 임무 계약>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 스타랩, ISS 이후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우주정거장

보이저의 성장 전망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차세대 상업용 우주정거장을 둘러싼 경쟁을 함께 살펴야 한다. 1998년 건설을 시작해 30년에 가까운 운영 기간을 보내온 ISS는 이제 노후화의 기로에 서 있다. 러시아 측 구역에서 지속적인 공기 누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계획대로라면 ISS는 2031년 스페이스X 우주선에 의해 대기권으로 끌어내려져 소각 처리될 예정이다. 다만 미국 상원이 심의 중인 수정 NASA 수권법안이 운용 기간을 2032년까지 연장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일정에 일부 변수가 남아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스크린에 비친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미국 의회는 NASA에 새로운 우주정거장 건설 파트너를 최소 두 곳 이상 선정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현재 네 개의 컨소시엄이 NASA의 자금 지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제프 베이조스와 아마존이 뒤를 받치는 블루오리진 주도의 오비탈 리프, 보이저가 이끄는 스타랩 컨소시엄, 각각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을 개발 중인 액시엄 스페이스와 바스트가 그 주인공들이다.

스타랩 컨소시엄 구성 [자료=보이저 테크놀로지스 홈페이지]

이 경쟁에서 스타랩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규모와 속도다. 보이저를 중심으로 에어버스, 미쓰비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힐튼 월드와이드, 야누스 헨더슨 그룹, 레이도스, 노스롭 그루먼, MDA 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된 강력한 국제 컨소시엄은 2029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직경 8미터의 거주 모듈을 스페이스X의 스타십에 실어 단 한 번의 발사로 궤도에 올리게 된다. 이를 통해 즉시 400입방미터의 가압 공간이 확보되며, 스타랩 측에 따르면 이는 30년에 걸쳐 조립된 현재 ISS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활동의 100%를 수행할 수 있는 규모다. 암, 알츠하이머, 당뇨 등 다양한 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의생명과학 연구가 이곳에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의 스타랩 우주 정거장 부문 [자료=업체 홈페이지]

스타랩 프로그램의 진척도 주목할 만하다. 2025년 한 해에만 10개의 NASA 마일스톤을 달성했으며(4분기에만 4개), 현재까지 누적 31개 마일스톤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2025년 중 5,600만 달러, 사업 개시 이후 누계 1억 8,320만 달러의 현금을 수령했다. 특히 2025년 말 상업용 핵심 설계 검토를 완료하며 전체 시스템 조달 및 개발 단계로 이행할 수 있는 성숙도를 검증받았다는 점이 의미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스타랩의 청사진이 대부분 미래의 약속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스타랩은 아직 건설이 시작되지 않았고, 발사에 활용할 스타십 역시 여전히 시험 비행 단계에 있다. 2029년 발사 목표가 예정대로 실현될 것이라는 보장 또한 없다.

◆ 성장 내러티브와 적자의 공존

2025년 연간 재무 성적표는 보이저가 빠른 외형 성장 속에서도 여전히 수익화 과제를 안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간 순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억 6,6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4분기 순매출은 4,670만 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말 기준 총 수주 잔고는 전년 대비 33% 증가한 2억 6,56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전년 대비 35~53% 성장한 2억 2,500만~2억 5,500만 달러를 제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걸린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배너 [사진=업체 홈페이지]

그러나 적자는 지속되고 있다. 2025년 연간 순손실은 1억 1,610만 달러,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순손실은 8,240만 달러였다. 조정 EBITDA도 마이너스 6,99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2025년 말 총 유동성은 7억 470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15% 늘어, 당장의 자금 위기 우려는 크지 않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의 성장 플랫폼 [자료=업체 홈페이지]

주가 흐름은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양상이다. 2025년 6월 주당 31달러에 상장한 보이저는 상장 첫날 장중 72.95달러까지 치솟으며 화려한 데뷔를 신고했으나, 이후 내리막을 걸었다. 같은 해 8월 발표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손실에 주가는 15% 급락하기도 했다. 이번 NASA 계약 발표 이튿날인 4월 16일 보이저 주가는 전일 대비 8.79% 오른 32.54달러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누적 상승률은 24.48%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9억 2,000만 달러다.

◆ 월가 낙관론 우세...그러나 이견도 존재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월가의 주류 시각은 보이저에 우호적이다. CNBC 집계에 따르면 보이저를 커버하는 10개 투자은행 가운데 5곳이 강력 매수, 3곳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은 1곳에 불과하다. 매수 의견 비율 80%는 S&P500 편입 종목의 평균 매수 비율인 55~60%를 크게 웃도는 이례적인 수치다. 이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은 38.11달러로, 최고 46달러에서 최저 21달러 사이에 분포한다.

골든 돔 기회 [자료=보이저 테크놀로지스 홈페이지]

씨티그룹의 존 고딘 애널리스트는 3월 30일 보이저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매수 의견과 36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그가 꼽은 매수 근거는 세 가지다. 고속 성장 중인 미사일 시장에 대한 노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 체계 사업 참여 가능성, 스타랩 개발 주도를 통한 우주 기반 경제 성장 수혜다.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도 3월 13일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46달러를 재확인했다.

반면 JP모간의 세스 세이프먼 애널리스트는 4월 13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43달러에서 39달러로 낮췄다. 웰스파고의 데이비드 스트라우스는 4월 1일 커버리지를 처음 개시하며 비중축소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21달러로 가장 보수적으로 제시했다.

코이핀 집계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보이저 매출이 2026회계연도에 전년 대비 44% 증가한 2억 3,967만 달러, 2027회계연도에는 51% 늘어난 3억 6,227만 달러, 2028회계연도에는 102% 급증한 7억 3,472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8년 이후의 급격한 성장 전망은 스타랩의 본격적인 운영 개시를 상당 부분 전제로 한 수치다.

◆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변수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투자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핵심 변수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의 성장 전략 [자료=업체 홈페이지]

성장 동력 측면에서는 NASA와의 계약 확대가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포인트다. VOYG-1과 2월의 IDIQ 계약, 그리고 3월의 ELVIS 3 후속 계약은 보이저의 NASA 의존도를 심화시키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골든돔 미사일 방어 사업 참여 여부는 방산 부문의 추가 성장 모멘텀을 결정지을 핵심 변수로 꼽힌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스타랩의 개발 일정 지연 가능성이 가장 크다. 스타십의 상업적 운용 시점과 정부의 우주정거장 예산 배분 결정도 보이저의 중장기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맥스 스페이스 투자 역시 팽창형 거주 모듈 기술의 실용화 여부에 따라 그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보이저는 상장 이후 지속적인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2026년 매출 가이던스의 실제 달성 여부를 꼼꼼히 검증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현재 목표주가 평균인 38.11달러와 최고 목표주가 46달러가 이번 ISS 계약 발표 이전의 컨센서스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 계약이 향후 목표주가 상향 조정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잠재력과 불확실성 사이에서

보이저 테크놀로지스는 강력한 성장 내러티브를 보유하고 있다. NASA와의 견고한 파트너십, 스타랩을 통한 차세대 우주정거장 경쟁 참여, 맥스 스페이스 투자를 통한 거주 기술 확보, 방산 부문의 가속 성장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며 단순한 우주 스타트업을 넘어서는 복합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이번 ISS 민간 임무 계약은 그 내러티브에 또 하나의 강력한 장을 추가했다.

그러나 이 모든 성장 스토리가 아직 '약속'의 영역에 상당 부분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한다. 스타랩은 아직 지어지지 않았고, VOYG-1은 2028년 이전에 발사되지 않는다. 맥스 스페이스의 팽창형 거주 모듈이 실제로 달 표면에 배치되는 날은 더욱 먼 미래의 이야기다. 보이저가 우주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은 분명하지만, 그 잠재력이 현실의 수익으로 전환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과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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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가담'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내란이 성공해 현재의 헌법질서가 무너지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내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ong90@newspim.com 2026-05-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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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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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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